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면 힘, 기술, 속도를 향상시키며 자전거에 대한 자신감을 쌓는 것이 더 수월합니다. 훈련 및 레이스에 테크놀로지를 결합하는 법을 배우면 퍼포먼스를 더 향상시키고, 더 멀리 나아가며, 더 많은 것을 탐색하고, 그 길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를 이용한 훈련은 제가 최선을 다하거나 힘을 빼야할 때가 언제인지, 얼마나 멀리,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얼마나 강하게 라이딩해야 하는지, 다음 클라이밍은 얼마나 길고 가파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장소를 라이딩 해야 할 때 제가 사용하는 기술은 제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을 줍니다.
이는 파워 미터, 심박계, 블루투스 및 네비게이션 기술이 장착된 사이클링 속도계 등을 포함한 많은 도구를 활용합니다. 해당 도구들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트레이닝 도구들을 활용하면 데이터를 수집한 후 TrainingPeaks, Strava 혹은 RidewithGPS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딩 거리와 파워, 그리고 트레이닝 후 향상된 사항을 검토, 분석 및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클링 데이터를 수집하고 또 검토하면 그 다음 주 훈련 일정을 어떻게 계획해야 하는지, 약점을 어떻게 개선하고 장점을 활용할지, 그리고 다가오는 모험과 워크아웃에 더 적합하도록 경로를 수정해야할 지 고민할 때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잇습니다.
사이클링 속도계에 코스를 만들고 업로드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강력한 도구입니다. 주머니 속의 지도나 핸드폰을 보기 위해 멈춰 설 필요가 없으며, 코너와 경사, 노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낯선 곳에서 라이딩 해야 할 때 자신감을 줍니다. 레이스 때는 코스를 속도계에 업로드하면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계속해서 확인하면서 다가오는 클라이밍을 체크할 수 있고, 레이스 코스 표지판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참고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한 트레이밍에는 많은 이점이 있지만, 이러한 데이터는 최소한으로만 활용하면 됩니다. 너무 많은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은 라이딩의 재미를 없애고, 많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라이딩을 계획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를 컨트롤하려고 지나치게 노력하지 않아야 합니다. 속도계에 나와있는 파워의 양과 심박수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여러분이 들이는 힘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느끼는 것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즐거운 엔듀런스 라이딩을 떠날 때는 이러한 사이클링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을 꺼보세요. 그냥 라이딩하고 재미있게 놀고, 그저 가끔 한 번씩만 확인하세요.
사이클링 속도계에는 꼭 필요한 데이터만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크린마다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것도 꽤나 유용합니다. 화면에 노출되는 필드 수가 적을 수록 숫자의 크기가 커지므로 노출되는 정보들은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다음은 권장하는 세팅입니다:
만약 사이클링 전용 속도계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GPS를 지원하는 스마트 와치나 핸드폰의 앱을 사용하여 라이딩 시간과 거리를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라이딩 후 주행 거리, 파워, 그리고 코스를 캡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새로운 파워미터, 심박계, 혹은 사이클링 속도계를 구입하려는 경우, 서로 호환이 되며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다양합니다. 다음은 여러분에게 적합한 옵션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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