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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Allysa

Allysa는 승부욕과 결단력,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계를 계속해서 극복해나가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Allysa는 파라트라이애슬론 월드 챔피언쉽에서 2년 연속 우승 후, 2016년 9월 리오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달성하며 꿈을 이루었습니다. 2016년은 패럴림픽에서 트라이애슬론이 종목으로 채택된 첫 해였습니다.

2010년 Allysa는 키아리 증후군 2형, 기저 함입(basilar invagination), 엘러스-단로스증후군, 그리고 뇌, 척추 및 연결 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 Allysa는 진단을 받자마자 병의 진행을 멈추기 위해 뇌 및 척추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수술을 하고 몇 달이 지나고 Allysa는 미국 대학 트라이애슬론 내셔널 리그에 참여하며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자 했지만, 3년 후 다시 합병증을 앓으며 그녀의 왼쪽 무릎 아래를 절단해야 했습니다.

Allysa는 다리를 잃으면서 근육 약화, 신체의 불균형, 만성적인 고통, 자율신경계 문제 그리고 다른 합병증들로 고통받았습니다. Allysa는 도움 없이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그녀가 처한 상황에 주저 않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녀는 주변에서 보내는 의심을 연료로 삼아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하였고, 오늘날 최고의 선수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Allysa에게 희귀한 병은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Allysa는 7일 내내 트레이닝하는 전문적인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딸, 여동생, 두 마리 강아지의 관리인, 댄스 강사, 트레이닝 파트너, 그리고 친구로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팀 USA에 대해 알아보세요.

Allysa는 EXPN 바디 이슈 2016에 소개되었습니다.

Career Highlights

  • 세 차례 월드 챔피언(2015/2016/2018)
  • 2016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 2016 CanAm Contental 챔피언
  • 2016 듀얼 스포츠 US 패럴림픽 팀 멤버 (트라이애슬론/트랙)
  • 2015 파라 PanAmerican 팀 멤버
  • 2014 USA 엘리트 파라 내셔널 챔피언
  • 세 차례 100m, 200m USA 내셔널 챔피언
  • 2012 월드 챔피언쉽 동메달리스트
  • USA 최초 패럴림픽 트라이애슬론 선수
  • 15차례 ITU 월드 트라이애슬론 시리즈 메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