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s, Postnord Vågårda WestSweden 로드 레이스의 포디엄을 향해 질주하다!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팀 / 라이더

CCC-Liv 팀 라이더 Marianne Vos는 지난 일요일 Postnord Vågårda WestSweden 로드 레이스에서 포디엄을 향해 질주했다. 그녀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우승을 놓쳤지만 이번 결과로 2019 UCI 여성부 월드투어 랭킹에서 종합 2위에 올랐다.

Marianne Vos는 7월에 Giro Rosa의 4개 스테이지에서 우승하고 Le Tour de France의 La Course에서 2위를 한 것에 이어 다시 한 번 성공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일요일에 열린 Postnord Vågårda WestSweden 로드 레이스는 CCC-Liv 팀이 8위를 기록한 토요일의 팀 타임 트라이얼에 이어 개최되었다. 145km의 로드 레이스는 1개의 긴 코스와 3개의 짧은 서킷으로 구성되었으며, Hägrungabakken 언덕과 함께 피니시에서 3km 지점에서 끝나는 28.6km의 그래블 섹션을 갖추고 있었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약 35km 지점에 있는 그래블 언덕에서 14명의 브레이크어웨이 그룹이 형성되었다. CCC-Liv 라이더들은 브레이크를 컨트롤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룹은 62km를 남겨두고 붙잡혔다. 마지막 50km 구간 동안 여러 번의 어택이 있었지만, 결국 마지막까지 선두에서 질주하고 있는 강한 라이더들의 스프린트 경쟁에서 승부가 결정되었다.

Vos는 마지막 업힐에서 좋은 포지션에 있었고, Liv Langma Advanced SL 팀 바이크를 타고 선두에 서서 앞으로 나아갔다. Vos(네덜란드)는 300m가 남은 지점에 스프린트를 시도했으나, 아쉽게도 팀 Virtu의 Marta Bastianelli(이탈리아)에 의해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놓쳤다.

“Ale Cipollini과 Virtu의 리드아웃은 꽤나 좋았습니다.” Vos는 말했다. “Marta는 저를 따라오고 있었고, 스프린트가 약간 길었으며, 제게 충분한 힘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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