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ka Kahlefeldt, 유러피안 챔피언쉽 동메달 획득!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팀 / 라이더

Radka Kahlefeldt, 포디엄 피니시를 이어가다! Liv Racing 트라이애슬론 선수 Kahlefeldt는 지난 일요일 덴마크 Elsinore에서 열린 Ironman 70.3 유러피안 챔피언쉽에 참가하여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 선수들에 맞서 경쟁했다. 그녀는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덴마크 Elsinore의 완벽한 맑은 날씨 아래 Liv Racing 선수 Radka Kahlefeldt는 그녀의 첫 Ironman 70.3 유러피안 챔피언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체코 선수 Kahlefeldt는 지난 몇 년 동안은 유러피안 레이스에 결장했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 끊임없이 노력하며 3위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고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코펜하겐 외곽에 있는 역사적인 도시 Elsinore의 중앙에서 2019년 유러피안 챔피언쉽의 스타트 및 피니시가 이루어졌다. 레이스는 Elsinore 항구에서 1.9km 수영 코스로 시작되었다. 그 뒤로 Kronborg 성이 그림같은 배경이 되었다. Kahlefeldt는 수영에서 가장 빠른 스플릿 타임을 기록한 Holly Lawrence (UK)의 바로 뒤를 따라 물 밖으로 나오며 뛰어난 기록으로 수영 코스를 마무리했다. 그녀는 Avow Advanced Pro를 타고 90km 자전거 코스로 질주했고, 자전거 스플릿에서는  약간 뒤쳐진 5위를 기록했다. 빠른 수영 시간과 전환 이후, 그녀는 노력하는 것을 쉬지 않았고, 21.1km 마라톤에서 최선을 다하며 포디엄 피니시를 확고히 했다. Kahlefeldt는 4시간, 10분, 그리고 36초의 레이스 끝에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저는 몇 주 전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챌린지 챔피언에서 2위를 차지 한 후 꽤나 자신이 있었습니다.” Kahlefeldt는 말했다. “저는 레이스에서 회복하기 위해 일주일 정도 가볍게 보냈고, 유러피안 챔피언쉽을 위해 몇 주 간의 엄격한 훈련 기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오늘의 결과에 매우 행복합니다. 저는 유러피안 챔피언쉽에서 어떤 메달이라도 획득하고 싶었습니다.”

 

Kahlefeldt는 유럽에 남아 다가오는 주말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Challenge Walchsee에서 레이스를 치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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