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iena Rooijakkers, San Sebastian 클래식 3위 달성!

2019년 8월 5일 월요일

팀 / 라이더

스페인에서 두 번의 레이스를 치룬 CCC-Liv 팀 라이더들은 다수의 우승과 포디엄 피니시, 그리고 탑 10 피니시를 기록했다. 그리고 팀은 지난 토요일 첫 회를 맞이한 Donostia San Sebastian Klasikoa에서 성공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San Sebastian의 산악 코스에서 힘든 경쟁 끝에 3위에 오른 Pauliena Rooijakkers의 노력으로, CCC-Liv는 좋은 포지션을 유지하며 유러피언 챔피언쉽을 향한다.

CCC-Liv는 지난 토요일 유럽에서 열린 2개의 중요한 레이스인 RideLondon 클래식 Donostia San Sebastian Klasikoa에 참가하기 위해 팀을 나누었다. 그리고 스페인 레이스에서 경쟁한 Pauliena Rooijakkers는 추격 그룹을 제치고 질주하며 3위로 포디엄에 올랐다. 한편 런던에서 Evy KuijpersMarianne Vos는 팀을 리드하며 스프린트 부문에서는 2위를 했고, 레이스는 6위로 마무리했다. 

Clasica de San Sebastian는 1981년부터 매년 여름 스페인의 San Sebastian에서 개최된다. 그리고 2019년 처음으로 여성부 레이스인 Donostia San Sebastian Klasikoa가 개최되었다. 127km 레이스에는 40km 지점에 있는 가장 긴 오르막길인 Jaizkibel을 포함하여 다수의 업힐이 포함되어 있었다. 정상을 지난 후 Rooijakkers와 Inge van der Heijden는 성공적으로 12명으로 이루어진브레이크어웨이 그룹에 합류했고, 두 명의 선두 그룹을 쫓기 시작했다. 나머지 라이더들과는 상당한 격차를 둔 가운데, Rooijakkers와 van der Heijden은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협력했다. Murgil Tontorra를 오르는 마지막 가파른 오르막길에서 Rooijakkers는 브레이크어웨이 그룹에서 빠져나와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명의 라이더는 10.1% 경사의 높은 오르막길을 벗어났지만 Rooijakkers는 9km 남은 지점에서 다른 두명의 라이더와 함께 바로 그 뒤를 따르고 있었다. 피니시 라인에서 그녀는 포디엄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Liv Langma Advanced SL을 타고 빠른 속도로 질주했다.

“레이스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스포츠 디렉터 Eric van den Boom은 말했다. “Pauliena와 Inge는 리드 그룹에서 환상적인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우리는 3위를 하면서 오늘 목표의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유러피언 챔피언쉽이 수요일 네덜란드에서 개최된다. CCC-Liv 선수들은 목요일에 열리는 타임 트라이얼 챔피언쉽과 토요일에 열리는 로드 레이스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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