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ughton, Northstar에서 EWS 포디엄에 오르다!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팀 / 라이더

Liv Racing U21 엔듀로 선수 Isabella Naughton은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 Northstar에서 열린 엔듀로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두 번째 은메달을 획득했다. 깊은 먼지와 거친 락 가든은 모든 레이서들에게 도전이 되었지만 Naughton은 “제 Liv Hail은 모든 것을 쉽게 핸들링했다”고 말했다.

Liv Racing 엔듀로 선수들은 EWS Whistler 이후 휴식 시간을 길게 가지지 못한채로 엔듀로 월드 시리즈의 7번째 라운드에 참가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주 타호 호수로 향했다. Isabella Naughton은 Whistler에서 얻은 은메달이 요행이 아님을 증명했고, 경쟁적인 U21 여성부 카테고리에서 인상적인 2위를 차지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EWS Northstar는 두 개의 기술적인 바이크 파크 스테이지로 토요일에 시작되었다. 극도로 건조하고 먼지가 많은 트레일은 매우 미끄럽고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었다. 또한 깊은 먼지, 험난한 락 가든, 그리고 높은 고도로 EWS 라운드 7은 가장 어려운 레이스 중 하나가 되었다.

Naughton은 스테이지 2에서 1위를 차지했고, 리더와는 단지 몇 초 차이를 두며 2위로 두 번쨰 날을 시작했다. 일요일의 시작은 퀸스테이지로 Northstar의 꼭대기에서 651m 떨어진 곳에서 출발하여 5.4km를 내려와야 했다. U21 카테고리의 세 명의 여성 라이더는 불과 3초 간격으로 10분 간의 긴 테스트를 끝냈다. 이는 그녀들의 팽팽한 경쟁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Naughton은 Hail Advanced를 타고 스테이지 6에서 우승하며 종합 2위 자리를 지켜냈다.

“Northstar는 정말 험난한 곳입니다.” Naughton은 말했다. “팀과 함께 하는 EWS 레이스는 정말 꿈과 같았고, 스테이지 두 개에서 우승하고 종합 2위로 레이스를 끝낼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Naughton은 이제 9월 14일 캘리포니아 주 Big Bear에서 열리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EWS 북 아메리카 레이스인 Fox US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 후 그녀는  EWS 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스위스 Zermatt로 향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에 열린 레이스 사진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유

More news

News s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