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LEY PATERSON, XTERRA 월드 챔피언쉽 우승!

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팀 / 라이더

10월 18일 일요일, Lesley Paterson은 Maui의 진흙 위에서 경쟁을 벌인 끝에 그녀의 세 번쨰 Xterra 월드 챔피언쉽 타이틀을 차지했다. 두 개의 크로스 트라이애슬론 월드 챔피언쉽의 우승과 함께  Paterson은 다섯 개의 월드 챔피언쉽 타이틀을 달성했다. Paterson은 그녀가 여성 프로 필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경기가 열리기 10일 전에 Maui에 도착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주 San Diego의 고지대에 위치한 텐트에서 잠을 자며 6주 동안 스피드 워크 훈련을 했으며, 콜로라도주 Boulder의 고지대에서 진행된 한 달간의 훈련을 끝마쳤다. 모든 준비는 Paterson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었지만 레이스 전의 불안감과 긴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누구나 레이...

10월 18일 일요일, Lesley Paterson은 Maui의 진흙 위에서 경쟁을 벌인 끝에 그녀의 세 번쨰 Xterra 월드 챔피언쉽 타이틀을 차지했다. 두 개의 크로스 트라이애슬론 월드 챔피언쉽의 우승과 함께  Paterson은 다섯 개의 월드 챔피언쉽 타이틀을 달성했다.


Paterson은 그녀가 여성 프로 필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경기가 열리기 10일 전에 Maui에 도착했다. 그녀는 캘리포니아주 San Diego의 고지대에 위치한 텐트에서 잠을 자며 6주 동안 스피드 워크 훈련을 했으며, 콜로라도주 Boulder의 고지대에서 진행된 한 달간의 훈련을 끝마쳤다. 모든 준비는 Paterson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었지만 레이스 전의 불안감과 긴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누구나 레이스 당일에 좋은 컨디션과 기분을 느끼기를 원할 것입니다.” Paterson은 말했다. “또한 레이스를 치르다 보면 바다 위의 파도나 코스 위의 진흙같은 예상치 못하는 일이 많이 발생합니다.”


굵은 비가 내려 Maui의 북서 해안을 촉촉히 적신 후, 일요일에 700명이 넘는 참가자들 앞에는 진흙투성이의 18.5마일의 산악 자전거 코스와 6.5마일의 트레일 마라톤 코스가 놓였 있었다. 이 도전적인 컨디션과 4,000피트가 넘는 획득 고도를 지닌 테크니컬 트레일은 레이서들을 정신적 및 육체적으로 시험했다.


Paterson은 D.T. Fleming 해변의 거칠었던 1마일 바다 수영 후 가장 빠른 여자 수영 선수 보다 3분 늦게 물 밖으로 나왔다. 이 기록은 그녀가 지닌 최고의 바다 수영 기록 중 하나였고,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자전거와 마라톤 코스로 진입할 때 자신감을 주었다. 미끄러운 자전거 코스 위를 6마일 달렸을 때, Paterson은 Liv Obsess Advanced를 타고 레이스 리더를 재치고 앞서나갔다. 그리고 남은 레이스 동안 그녀는 뒤를 돌아보거나 포기하지 않았고, 바로 뒤를 쫓아오는 경쟁자와 거의 11분의 차이를 두며 레이스를 끝마쳤다.


“저는 자전거를 탈 때 최고의 자신감을 느꼈습니다. 제 자전거는 날렵했고 도로 상황을 훌륭하게 핸들링했습니다.” 어떻게 진흙 위를 통과했냐는 질문에 Paterson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또한 저는 훌륭한 메카닉과 함께 했습니다. 나머지는 그저 끈기를 가지고 나아간 것과 모든 선수들이 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도 화를 낼 필요가 없는 것이죠! 결국 레이스의 마지막에서 승리를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가장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2018 이전, Paterson은 2012년에 마지막 ITU 및 Xterra 월드 챔피언쉽 타이틀을 차지했다. 라임병과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6년이 지난 후 그녀는 다시 한 번 연맹의 모든 대회에서 최고 영예를 안게 되었다. 그녀는 이미 2019년에 두 개의 타이틀을 방어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


2018 Xterra 월드 챔피언쉽 하이라이트 영상은 여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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