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strong, Rebecca's Private Idaho를 휩쓸다!

2019년 9월 2일 월요일

팀 / 라이더

Liv Racing의 Kaysee Armstrong은 Liv Brava SLR 그래블 바이크를 타고 Rebecca’s Private Idaho에 참가하여 종합 우승을 거두었다. 이 레이스는 Ketchum에서 열리는 멀티 스테이지 그래블 레이스 이벤트로 지역 엔듀로 레이스의 전설 Rebecca Rusch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Armstrong은 3개의 모든 스테이지와 여성부 종합 랭크에서 승리를 거두며 남성부 우승자인 GIANT의 Josh Berry와 함께 레이스를 휩쓸었다.

4일 동안 이어지는 Rebecca’s Private Idaho의 레이스에는 그래블 도로와 트레일을 달리는 3개의 스테이지가 포함되어 있었고, 캐니언을 지나고 산을 넘으며, Idaho의 멋진 풍경 속을 지나갔다. 전체 순위는 시간 기록 보다는 포인트로 결정되었다.

“Rebecca’s Private Idaho는 3일 동안의 레이스 안에 멋진 분위기와 함께 모든 것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Liv Brava와 저는 3일 내내 레이스를 뒤흔들었습니다!” 레이스가 끝난 후 Armstrong은 말했다.

올해 레이스는 더트 도로와 싱글트랙 트레일로 구성된 43마일 스테이지 1으로 시작되었다. 역사적인 Galena Lodge에서 출발하여 거친 그래블 도로를 따라 3700피트를 올라가야 했으며, 개울을 건너고 싱글트랙 트레일을 달려야 했다. Armstrong은 첫 출발부터 강한 퍼포먼스를 발휘했으며, 결승선까지 약 2마일을 남겨두고 사고를 당했음에도 2위를 차지한 Sarah Max를 제치고 앞서 나가며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다.

“정말 빠른 싱글트랙과 무른 그래블에서 저는 넘어지고 말았지만, 자전거는 수리되었고, 제 몸도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둘은 모두 스테이지 2의 TT 힐클라임을 탈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rmstrong은 말했다.

두 번째 날 Dollarhide 타임 트라이얼이 열렸다. 이는 오프로드 엔듀로 레이스와 비슷한 형식을 지니고 있었고 그래블 로드 라이딩과 결승선에서 5마일 떨어진 지점에 업힐에서 시간을 재는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Armstrong은 다시 한 번 최고 포인트를 획득했고, Max 보다 25초 앞선 채로 파이널 스테이지로 향했다.

The Baked Potato라고 불리는 마지막 스테이지는 100마일 그래블 레이스로 1,000명이 넘는 경쟁자들을 끌어모았다. 5000피트가 넘는 업힐과 대부분이 그래블 로드로 구성 코스에는 올해 El Diablito라 불리는 기술적인 5마일 구간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 날은 라이더와 자전거에 모두 험한 하루가 되었다. Armstrong은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고 4분 차이로 승리하며 종합 타이틀을 확정 지었다.

“이곳에 팀과 함께 참가하고, 사람들이 레이스에 도전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멋진 일이었습니다.” Armstrong은 말했다. “우리의 그래블 팀은 완벽했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소리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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