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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니페, 덴마크에서 열린 그래블 챌린지 브라반 후크 2위!

2024년 6월 4일 화요일

팀 / 라이더

리브 레이싱 콜렉티브 선수 테사 니페는 최근 덴마크에서 개최된 UCI 그래블 월드컵 시리즈 이벤트에서 레이스 초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위를 차지했다.

리브 레이싱 콜렉티브테사 니페는 덴마크에서 열린 UCI 그래블 월드 시리즈 이벤트인 그래블 챌린지 블라반 후크(Gravel Challenge Blaavands Huk)에서 2위에 올랐다. 엘리트 코스는 덴마크 동부 해안의 블라반후크에서 시작하고 끝나는 54km 랩을 3바퀴 도는 코스였다. 162km 트랙은 포장 도로, 그래블, 진흙 섹션, 그리고 2km의 모래 해안이 혼합되어 있었다. 니페는 레이스를 준비하기 위해 과거에 이 장소에 왔던 기억을 끌어내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작년의 경험으로 저는 이곳이 평평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최근 빠른 속도로 흘러간 레이스에서 저는 속도를 낼 수 있는 기회를 몇 번 놓쳤습니다. 그래서 지난 몇 주 동안 평지에서 훈련했고,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아헨(Aachen)에서는 케이던스 실수를 몇 번 했지만 지금은 속도를 낼 때 느낌이 좋습니다!”

작년에 이 대회에서 우승한 니페는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 다시 한번 참가했다. 하지만 레이스 초 펠로톤에서 일어난 충돌로 시간을 잃어야 했고 기술적인 이슈를 해결해야 했다. 니페는 남은 154km 동안 선두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했다. “초기 8km 지점에서 큰 펠로톤 충돌이 일어났고, 저는 추격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앞선 선수들을 따라잡을 수 있었고 사이클로크로스 섹션을 즐겼습니다. 마지막 순간 저는 차이를 많이 좁히고 포디엄 자리를 확보했지만, 선두를 따라잡기에는 충분하지 앉았습니다. 제 퍼포먼스에는 만족하지만, 우승을 위한 싸움에 전념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니페는 독일 징엔(Singen)에서 열리는 다음 UCI 그래블 월드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 휴식 기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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