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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Nina Schwab

MTB 라이더, 밴 어드벤처러, 산악 자전거 스킬 코치

비엔나, 오스트리아

저는 세 살 즈음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제 부모님은 자전거 타는 것을 즐기셨고, 자전거는 일상이자 휴가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와 직장을 다닐 때는 자전거를 탈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저는 제 커리어에 집중했고, 주말에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기는 했지만 일상적으로 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항상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했습니다. 야외 등반, 카약, 스키, 스노우보드, 서핑의 스릴을 즐겼습니다. 하프 마라톤, 트레일 러닝 이벤트에도 참여했고, 캠핑과 자전거배킹 여행과 같은 야외 활동도 좋아했습니다.

산악자전거의 경우에는 꽤 늦게 시작했습니다. 이는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기도 합니다. 저는 발리에 서핑 여행에 갔을 때 산악자전거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저는 Canggu에 있는 Chillhouse에 머물렀고, 후에 Bali Bike Park 팀의 일원이된 크루들과 함께 산악자전거를 탔습니다. 풀 서스펜션 바이크를 처음 경험하는 순간, 저는 바로 그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여행 이후에 저는 더 많은 스킬을 배우고, 지역 트레일에 함께 도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를 찾기 위하여 지역 MTB 커뮤니티를 훑어보았습니다. 저는 비엔나에 있는 여성 자전거 클럽 Velochicks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클럽에 나가며 ‘제대로 된’ 산악자전거를 샀습니다. 그 이후, 저는 새로운 MTB 라이딩 장소와 작은 모험을 찾아다니며 이 멋진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산악자전거가 새로운 목적지를 알아가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발리, 캐나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스페인, 유럽의 인상적인 장소에서 자전거를 탈 수 있었던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라이딩을 할 것입니다.

Nina Schwab, riding the Vall E+

저는 2021년 3월부터 저만의 캠핑 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002년 친구들과 벤쿠버 섬에서 첫 캠핑 밴 여행을 한 이후로 항상 저만의 밴을 만드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에서 밴을 튜닝하는 과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팁을 확인해보세요.

밴을 새롭게 튜닝한 후 그 해 7월에 ‘Winnie’와의 첫 번째 긴 여행이 이어졌습니다. 렌탈 캠핑카가 아닌 저만의 밴으로 ‘캠핑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었고, 정말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렌탈하거나 구입할 수 있는 캠핑카는 보통 내부에 자전거를 보관하도록 제작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뒤쪽에 자전거 랙이 달려 있으며 침대는 MTB를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넓거나 높지 않았습니다.

제 밴은 산악자전거 용으로 튜닝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MTB 모바일’이라고도 부릅니다.) 여기에는 최소 2대의 산악자전거를 쉽게 보관할 수 있으며, 만약 더 많은 자전거를 보관해야 하는 경우를 위한 컨버터블 공간도 있습니다. E-바이크와 같은 무거운 짐들도 침대 하단에 있는 ‘자전거 차고’의 두 개의 마운트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밴 안에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이킹이나 수영, 서핑을 할 때도 자전거를 두고 가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밴을 타고 여행할 때 장소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첫번째 여행에서 우리는 원래 슬로베니아를 여행하기로 계획했지만, 갑자기 그 지역에 홍수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 주 내내 폭풍이 몰아칠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길을 떠났기 때문에 계획을 변경하여 쨍쨍한 태양을 향해 이탈리아로 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슬로베니아를 지나갔고 좋은 날씨 속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밴을 타고 유럽을 더 탐험하고, 어디를 가든 자전거와 함께 떠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Nina Schwab, with her van

저는 대회의 스릴도 사랑합니다. 2016년에는 Enduro One Series에 참가했고, 지금도 제 일정을 보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레이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는 재미로 참가했던 레이스인 Tyrol의 Enduro Adventure에서 3위, 이탈리아에서 열린 BMX 레이스에서 3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 독일(Ochsenkopf)에서 열린 강력한 프로 E1 Enduro 레이스에서 11위에 오른 것도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산악자전거의 좋은 점은 매일 자전거를 타는 시간이 모험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산악자전거가 가져다주는 아드레날린과 스릴을 느끼기 위해 반드시 경주에 참가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번 라이딩을 할 때마다 좋은 경험과 엔도르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말 특별한 순간입니다.

직업, 가족, 친구와 모든 것을 맞춰 나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트레이닝 외에도 지역 여성 그룹 라이딩과 자전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바쁠 때도 제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 제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저는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앉기 전 (혹은 후에) 마음을 비우는데도 정말 좋습니다.

저는 지금 10년 넘게 테크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성장시키고, 새로운 기업가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IT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직장과 산악자전거에는 많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흐름 속에서 제 앞에 있는 일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은 마치 트레일에 있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자기 자신과 눈 앞에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 말이죠.

제 첫 E-MTB 라이딩은 저희 지역 Liv 스토어(GIANT 스토어 비엔나)의 테스트 바이크였습니다. 저는 E-바이크 라이더 그룹을 위한 기본적인 기술 훈련을 준비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조사를 조금 했지만, E-바이크를 타는 기분이 어떤지, 훈련할 때 어떤 것을 집중해야 하는지 직접 느끼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싶었고, 필요에 따라 훈련을 조정하고 싶었습니다. ‘보통’ 자전거라면 저는 업힐을 올라갈 때의 노력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클라이밍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E-바이크를 타면 모든 도로가 매끄러워지고, 오르막길을 쉽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 경험이 꽤 마음에 들었고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E-바이크는 특정 심박수 영역에서 훈련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E-바이크를 기본적인 엔듀런스 라이딩에 활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바이크는 라이더를 위해 모든 일을 하지 않으며, 라이더는 여전히 스스로 페달을 밟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긴 클라이밍에도 지치지 않고 좋아하는 트레일을 따라 라이딩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퇴근 전/후로 빠르게 라이딩을 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Nina Schwab, riding her E-MTB the Vall E+

Get the Bike

“신뢰할 수 있는 EnergyPak Smart 500Wh 배터리를 활용하여 비엔나 트레일을 따라 마음껏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Wienerwald 트레일 #wwtrails) 또한 핸들바에 장착한 RideControl Dash로 페달 어시스트 기능을 쉽게 선택하고, 배터리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na Schwab

“저는 Energize 재킷을 좋아해서 바람막이 또는 레인 재킷으로 항상 입고 있습니다. 날이 추울 때 추가로 옷을 껴입을 수 있으면서, 빠르고 기술적인 라이딩에는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적절한 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Nina Schw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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