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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Caroline Washam

프로 다운힐 레이서, 프로 산악 자전거 스킬 코치

Mooresville, NC, 미국

여러분은 아마 “그래서, 당신은 직업으로 자전거를 타고 있는 건가요?”라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글쎄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는 자전거에 생각하고,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전거와 관련된 멋진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제 삶이 항상 자전거를 중심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지만, 33.5년의 삶 중 3분의 2 이상을 자전거에 집중해왔습니다. 모든 것은 10살 때까지 열심히 모은 돈으로 BMX를 샀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지역 트랙을 달렸고, 유일한 목표는 제 또래의 모든 남자아이들을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대학교 시절 그래비티 산악 자전거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지면서 몇 년 후에는 자전거 업계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전거가 가득 찬 밴을 몰고 미국 서부를 돌며 Liv를 위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좋아요!”라고 외치며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며 월드컵과 월드 챔피언쉽에 참여하고, 제 자신만의 코칭 비즈니스를 소유하며, 자전거 업계에서 영감을 주는 글로벌 팀과 함게 일하게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저는 수월하게 산 정상을 오를 수 있게 하고 꿈만 꾸었던 자전거 코스를 탈 수 있게 해줄 마법같은 산악 자전거와 훈련을 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냈습니다!

Caroline Washam, riding the Intrigue X E+

2017년, 저는 프로 레이스 커리어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Crankworx Whistler 듀얼 슬라롬에서 제 우상들과 함게 포디엄에 섰습니다. 몇 주 후 저는 행사에서 코칭을 하면서 처음으로 E-바이크를 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별로 그럴 마음이 없었습니다. 당시는 미국에서 전기 자전거를 막 타기 시작한 초창기였고, 그 시절 저희 지역 산악 자전거 라이더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인식을 저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바이크는 나이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트레일 사용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며, Strava QOM 기록을 어지럽힐 것이라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E-바이크를 타기 시작한지 1마일도 안 되어 저와 제 동료 코치들은 말 그대로 신이 나서 웃고 말았습니다. 걱정과 부정적인 마음은 사라졌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첫 E-MTB는 약간 투박했고, 초기 페달 동작과 모터의 작동 사이에는 확실한 지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용이 그렇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이는 오늘날 제가 타는 Intrigue X E+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Intrigue X E+는 빠르고, 안정적이며, 핸들링이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페달링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가끔은 제가 E-바이크를 타고 있다는 것을 잊을 정도입니다. 제가 심박수를 보고 겨우 오르막길을 다 올랐다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 말이죠.

Caroline Washam, coaching mountain bike skills

네, 오늘날 제 삶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렇다고 항상 자전거를 타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클링 업계에서 일하는 제 시간의 대부분은 실제로는 책상 위에서 이루어집니다. 저는 아침에는 체육관에 가거나 Zwift를 타고, 오후와 저녁 시간 대부분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 시간의 대부분은 코칭을 하거나 레이스에 참여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들을 탐험합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제 시간도 짧습니다. 저는 그래서 E-MTB를 좋아합니다. 제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죠. 만약 제가 다운힐 레이스에 대해 훈련하고 커다란 점프를 보다 편안하게 해야 한다면, E-바이크는 짧은 시간에 피로를 덜 느끼면서 더 많이 라이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 할 때는 제 스스로 어시스트 레벨을 조정하여, 자전거 핸들링을 연습하면서도 제가 그 날 제가 운동하고 싶은 강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MTB 스킬 클리닉을 위해 좋은 장소를 찾고 있을 때에도 땀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짧은 시간내에 트레일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회복하는 날, E-바이크는 제 스케줄에서 즐거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ll photos by Leslie Kehmeir.

Caroline Washam, professional downhill athlete

Get the Bike

“저는 이 자전거가 140mm 리어 트래블, 150mm 포크를 지녔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서스펜션 세팅입니다. 지역 XC 트레일에서도 재미있지만 Ride Kanuga와 같은 기술적인 다운힐 트레일과 빅 점프가 있는 장소에서도 좋습니다.”

-Caroline Washam

“저는 지금까지 신었던 플랫 페달 라이딩 슈즈 중 Liv Shuttle Flat을 가장 좋아합니다. 저는 신발 끈을 위한 작은 포켓이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솔은 적당한 그립을 가지고 있으면서 매우 편안합니다!”

-Caroline Was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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