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Caroline Washam
프로 다운힐 레이서, 프로 산악 자전거 스킬 코치
Mooresville, NC, 미국
여러분은 아마 “그래서, 당신은 직업으로 자전거를 타고 있는 건가요?”라고 물을지도 모릅니다.
글쎄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는 자전거에 생각하고,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자전거와 관련된 멋진 이야기를 만들기도 합니다.
제 삶이 항상 자전거를 중심으로 돌아간 것은 아니지만, 33.5년의 삶 중 3분의 2 이상을 자전거에 집중해왔습니다. 모든 것은 10살 때까지 열심히 모은 돈으로 BMX를 샀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지역 트랙을 달렸고, 유일한 목표는 제 또래의 모든 남자아이들을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대학교 시절 그래비티 산악 자전거에 대한 사랑으로 이어지면서 몇 년 후에는 자전거 업계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전거가 가득 찬 밴을 몰고 미국 서부를 돌며 Liv를 위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좋아요!”라고 외치며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며 월드컵과 월드 챔피언쉽에 참여하고, 제 자신만의 코칭 비즈니스를 소유하며, 자전거 업계에서 영감을 주는 글로벌 팀과 함게 일하게 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저는 수월하게 산 정상을 오를 수 있게 하고 꿈만 꾸었던 자전거 코스를 탈 수 있게 해줄 마법같은 산악 자전거와 훈련을 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