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3에서 8일간 열리는 Absa Cape Epic에서의 길고 힘들었던 날을 뒤로하고 스테이지 5의 출발선에 서있는 Trail Squad 레이서들에게 가장 힘든 날은 지나간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스테이지의 짧은 거리에 속지 않았습니다. 스테이지 5에서 스테이지 7은 거리가 짧은 대신에 더 혹독한 오르막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와 함께 일기 예보에서는 레이스 날 기온이 이번 주 중 가장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들은 섭씨 40도에 이르는 온도 속에서 라이딩을 치뤄야 했습니다. Kate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지금 시점의 레이스에서 그 무엇도 쉬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Sandra는 스테이지 5를 출발하지 못했지만, 스테이지 4를 끝내지 못했던 Anna은 두 라이더를 위해 계속해 나갔습니다. Olivia와 Madeleine은 하나의 팀으로서 타임 트라이얼을 시작했지만, 첫 번째 보급소에서 Olivia는 뜨거운 열기와 싸울 수 있는 힘이 더 이상 없었습니다. Kate와 Lisa가 결승선을 통과했을 때 하나의 질문이 남았습니다. Madeleine은 홀로 그 경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시간은 계속해서 흘렀습니다. 컷 오프까지 20분… 컷오프까지 15분… 10분… 그리고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단지 9분이 남았을 때입니다.

Kaysee와 Serena가 스테이지 5의 타임 트라이얼에서 전체 9위로 올라서기 위해 또 다른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후, 그들의 노력으로 달성한 기록은 Kaysee가 스테이지 6의 아침에 힘겹게 병과 싸우며 일어났을 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밤새 제대로 잠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파트너에게 힘을 받고 스테이지를 시작했습니다. 코스 위의 어딘가에서 Serena 또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역경을 이겨내고 그들은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The Trail Squad Cape Epic팀:

Lisa Land (Lake Havasu, Arizona, USA) & Kate Ross (Melbourne, Australia)

Anna Barea Garcia (Sant Joan de Vilatorranda, Spain) & Sandra Reyes Coronilla(Mexico City, Mexico)

Madeleine Gerard (Six-Four-les-Plagues, France) & Olivia Smedley (Plymouth, UK)

프로 팀:

Kaysee Armstrong (Knoxville, TN, USA) & Serena Bishop Gordon (Bend, Oregon, USA)  

39km 타임 트라이얼 스테이지 5를 출발할 때의 긍정적인 분위기와 큰 미소.

Lisa와 Kate는 짧은 타임 트라이얼 스테이지를 출발하기 전에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팀은 그들의 경쟁자와 일정한 시간을 둔 후에 함께 출발하였습니다. Kaysee와 Serena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빠른 페이스로 질주했습니다.

Anna, Kate, Lisa, Olivia, 그리고 Madeleine이 함께 출발하였을 때, 이미 열기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그 날 기온은 거의 섭씨 40도에 육박했습니다.

음식을 먼저 먹고 난 후 신발을 벗고, 후에 자전거를 청소합니다.

스테이지 5를 8위로 마무리한 후, Kaysee는 전체 순위 탑 10으로 올라섰습니다.

스테이지 6의 아침에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새벽이 밝아올 때 Liv Pro 캠프는 침울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Kaysee는 복통으로 인해 밤새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최고의 컨디션으로 프로 레이스에서의 경쟁적인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을 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몇 방울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하지만 Cape Epic에서는 자신에게 미안함을 느낄 시간이 없었습니다. Kaysee는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스테이지 6에서 Serena 또한 열을 느꼈고, 칼로리 섭취를 위해 멈춰 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두 명의 라이더는 작은 팬들의 도움으로 다시 나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프로 팀은 새하얗게 질리고 힘을 다한 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습니다.

Lisa와 Kate는 기분이 더 나아진 것을 발견했고, 스테이지 6에서 작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Cape Epic의 끝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Madeleine은 피니시를 위한 또 다른 힘을 얻었습니다.

스테이지 6 출발 전의 분위기. 크래커, 스프라이트 그리고 의사로부터 받은 약입니다. 그들의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만약 당신이 집에 있다면, 이렇게 몸이 안 좋을 때는 침대를 떠나지 마세요.” Kaysee와 Serena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볼 것입니다.”

All Photos by Jeff Clark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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