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ia Smedley의 삶을 바꾼 산악 자전거 라이딩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처럼 제가 어릴 때 아버지께서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나이를 먹고 다른 취미를 찾으면서 저는 라이딩을 그만두었죠. 몇 년이 지난 후 제 친구 Sam이 다시 자전거를 소개해 줬습니다. 그녀는 Exeter 주변에 있는 지역 트레일 센터인 Haldon Forest로 저를 초대했고 곧바로 Red 등급의 트레일로 이끌었지만 다른 등급의 트레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으므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 자전거를 어떻게 타는 지 안다면 간단히 지나갈 수 있겠지.’ 하고 생각했죠.

그리고 산악 자전거 라이딩은 아버지가 어릴 때 저를 데려갔던 길과는 조금 다른 곳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습니다. 6마일(10km)의 트레일은 돌과 테크니컬 섹션, 가파른 다운힐로 가득 차 있었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기어를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빌린 자전거 위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했고 정말 어려운 일이었지만 낙담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원했으며 모든 장애물은 극복하고 싶은 도전이 되었고 산악 자전거를 타는 방법을 배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존재하는지도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제 앞에 모습을 드러냈던 그 날을 절대 잊지 못합니다.

산악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것은 확실히 제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자연 속으로 나가는 것은 정신적으로 더 강하게 만들어주었고 삶이 주는 도전에도 맞설 준비를 하게 해주었습니다. 물론 야외에서 할 수 있는 다른 스포츠도 많이 있지만 산악 자전거 라이딩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막길을 오를 때마다 맞은편에는 중력이 주는 보상이 기다리고 있죠.

학교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매우 감정적이 될 수 있지만 산악 자전거는 탈 때 마다 탈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귓가에서 바람이 울부짖는 것을 듣고 비가 얼굴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느끼면서 (운이 좋다면 햇빛이 얼굴을 쓰다듬는 것을 느끼면서) 자전거를 타고 질주할 때마다 세상은 신경 쓰지 않으면서 그 순간을 살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전거가 많은 사람들에게 똑 같은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제가 더 많은 여성들이 두 바퀴 위에 뛰어 올라 페달을 밝기를 바라고 있는 이유입니다.

Liv Trail Squad가 제게 준 기회와 함께 제 궁극적인 목표는 내년에 남 아프리카에서 열리는 Cape Epic에서 성공적으로 완주를 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 스케일을 지닌 이벤트에는 (근처에 간 적도 없고) 한 번도 참가해 본 적이 없으며 이는 제가 극복해낼 수 있는 멋진 도전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는 Devon의 Dartmoor에서 열리는 52km 레이스인 ‘Tour de Moor’라고 불리는 지역 이벤트에 참가할 예정이고 이것은 Cape Epic에의 훈련의 일환으로 꼭 끝까지 달리고 싶습니다.

이 여행에 합류하면서 그 과정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으며 여러분이 행복하기 위해 언제나 최고가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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