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Land,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Cape Epic을 정복할 준비를 하다

제가 Liv Trail Squad로 선택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던 순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달리기를 하러 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고 남편은 커피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메일을 열어 ‘트레일 스쿼드’ 라고 쓰여 있는 제목을 보았습니다. 신청서를 제출할 때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고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후회도 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를 읽고 이 팀에 선택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의 기분을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열광했고 정말 기뻤지만 남 아프리카의 Cape Epic에 참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솔직히 조금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답변을 보내며 앞에 닥친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말 그대로 지옥 같은 라이딩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트라이애슬론에 도전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2009년 첫 로드 바이크를 사면서 사이클링 라이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구매하기 전에는 오클라호마주(Oklahoma)의 털사(Tulsa)에 있는 Riverside Bikes에서 자전거를 빌려 트라이애슬론 훈련을 받고 있었죠. 도시 내에서 적은 요금을 내고 빌린 후에 반납하면 되는 그 자전거들을 알고 있나요? 어른이 되었을 때 겪은 가장 첫 자전거 경험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흔들리는 안장과 녹이 슨 드라이브 트레일을 가진) 자전거를 타고 몇 주 동안 훈련을 받은 후 저만의 자전거를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로드 바이크를 타고 저는 다양한 곳으로 라이딩을 떠났으며 많은 레이스에 참가하였습니다. 그 자전거는 제가 처음으로 장거리 간호 임무를 맡기로 결정하였을 때 저와 함께 애리조나주(Arizona)로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저는 더트 트레일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지도 알지 못했죠.

저는 처음에 더트를 무서워했습니다…

샌디에이고(San Diego)로 생일 기념 라이딩을 떠났을 때 (현재는 남편이 된) 남자친구와 저는 산악 자전거를 빌려서 Huntington Beach 주변을 따라 라이딩 했습니다. 우리는 한번도 트레일에서 라이딩해본 적이 없었기에 커브나 표면이 고르지 않은 곳, 그리고 더트와 비슷한 지형을 피하면서 라이딩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남편이 된 그는 저에게서 무언가 잠재력을 보았는지 제 생일에 GIANT Revel을 사줬습니다. 남편 그리고 다른 라이더들과 휘청거리면서 몇 번의 라이딩을 한 후에 조금씩 산악 자전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지 4개월 후, 열정적이고 순진했던 저는 두 명의 멋진 여성 라이더와 함께 12시간의 산악 자전거 레이스에 참가하였습니다. 이 중 한 명만 레이스에 참가한 경험이 있었지만 리는 모두 같은 자전거를 타고 달렸으며 레이스의 각 랩마다 자리를 바꿨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고 놀랍게도 우리의 그룹에서 우승하였습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라이딩을 했고 풀 서스펜션 산악 자전거로 업그레이드 했으며, 레이스에 두 번 참가하고, 산악 자전거를 타는 가장 친한 친구 몇 명을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의 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 간호사가 되었고 울트라 마라톤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결혼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MTB에 집중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년도 채 되지 않습니다.

내 속에 있던 열정을 찾다…

2016년 가을, 캘리포니아 빅베어 호수(Big Bear)에서 개최된 Girlz Gone Riding 이벤트에서 멋진 여성들을 만났습니다. 이 때 저는 처음으로 여성 산악 자전거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그곳에는 일하는 여성, 프로 선수, 코치, 엄마, 그리고 모든 레벨의 라이더가 있었고 모두 산악 자전거라는 스포츠에 열정을 가지고 헌신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몇 달 후, 두 명의 다른 여성 라이더와 저는 Girlz Gone Riding 모하비 지부(Mojave Chapter)를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지부를 개발하고 키우고 로운 여성 라이더를 만나고 른 여성들이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여성들이 스스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이 모험이 저를 이끌어 가기를 원하는 곳이 있습니다…

아직도 Cape Epic을 위해 훈련하고 있고 이 모험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이 Epic Race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으며 저 같은 평범한 사람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 목표는 라이딩을 즐기고 재미있게 매일 매일을 열심히 사는 것이고 프로 라이더가 아니기 대문에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최대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사랑하고 자전거를 타는 것을 사랑하는 긍정적인 여성들의 주변에 있는 것을 좋아하며 이 멋진 팀의 일원으로 라이딩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하고 더 많은 여성들이 밖으로 나가 트레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 love to see a young girl go out and grab the world by the lapels. Life's a b*tch. You've got to go out and kick ass." —Maya Ange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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