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MTB 라이더 Madeleine Gerard의 Epic 도전기

기억할 수 있는 어린 시절부터 저는 사이클링을 즐겼습니다. 아버지는 농부였고 시골에서 자랐으며 사이클링은 저에게 있어 자유와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에 밖으로 나가 숲에서 판잣집을 지었으며 낚시를 하고 여자 형제들 및 사촌들과 함께 산악 자전거를 탔습니다. 용돈을 충분히 모았을 때 첫 로드 바이크를 샀습니다.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을 때 느낄 수 있는 기분이란! 이것이 사이클링으로 향한 열정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에 학업을 위해 더 큰 도시(Lyon)으로 이동했고 친구와 함께 싱글 기어 자전거를 조립했습니다. 그 자전거는 제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었고 저를 어떤 장소로든 데려다 주었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자전거 배달원으로 일하기도 했죠. 저는 이제 프랑스 남부 지역에 살고 있으며 라이딩을 떠나기에 완벽한 장소에 있습니다.

자라는 동안 저는 절대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며 오히려 스포츠를 잘 하지 못해 몇몇 선생님들의 놀림을 받은 낙담하기도 했죠. 하지만 사이클링을 알고 난 후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제가 즐길 수 있고 건강을 유지해주며 활동적인 스포츠를 마침내 찾은 것입니다. 사이클링을 하고 나서 지구력이 좋아져 달리기도 시작했기에 사람들은 저를 이제 “스포츠우먼”이라고 부릅니다. 아직도 저 호칭이 약간 우습기도 하지만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제 Cape Epic이라는 정말로 대단한 도전에 직면하였습니다. 팀에서 가장 초보인 산악 자전거 라이더로서 정말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비록 긴장되고 초조하지만 두렵지는 않습니다. 저는 먼지로 더러워지고 넘어지는 것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제 동료 함께 이 커다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트라이애슬론이나 클라이밍 같은 그동안 너무 힘들다고 여겼던 다른 스포츠도 시도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Liv 트레일 스쿼드 팀의 일원이 된 것은 아직도 꿈처럼 느껴지고 매일 매일이 새롭고 신이 납니다. 이 여행을 시작한 후 이 팀의 여성들로부터 힘을 얻었고 더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자극 받았습니다. Cape Epic은 정말 미친 도전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저는 이 모험을 떠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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