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트라이애슬론은 우승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포디엄이나 자존심에 관련된 것도 아닙니다. 첫 트라이애슬론은 정신력과 의지입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몰랐던 두렵고 무서운 일에 도전하고, 전념하는 것입니다.

이제 첫 발을 내딛고, 두 번째 발을 내딛었습니다. 주변에 더 빨리 수영하라고, 더 힘들게 라이딩하라고, 더 오래 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때 유일한 한계는 마음 속에 있습니다. 가장 처음부터, 모두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땀방울 하나, 물집 하나, 오르막 하나하나에 체력이 길러지고, 영혼이 성장합니다.

왜냐하면, 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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